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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일상다반사

글쓴이 민이맘

등록일 2019-09-25 17:27

조회수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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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뭔가 활동영역이 넓어져서 그런지,

더욱 새로운 일들로 일상을 가득채우는거 같아요.


그만큼 성장해나가는 아들을 보며

기특하기도 하고, 제법 컸다 싶다가도..아직 어린거 같고~ㅋ


가볍게 시작한 축구활동으로 조만간 축구대회도 나가게 되고,

(친선 경기지만 뭔가 제가 더 긴장 되네요. 3경기 하는데 1경기라도 이겼으면 좋겠는데..ㅋ)


한자 급수 시험도 처음 도전해봤어요!

공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다음 급수 다시 도전해본다고 해서 기특하네요.


매일 핸폰 게임과 전쟁인데. 오늘 약속을 했어요. 

매일 하던 시간을 합쳐서 주말에 하기로요.

매일매일 하는게 중독성이 너무 심하다고 해서 바꿔보는데요.

언제까지 이렇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ㅜㅜ



또. 얼마전에는 롤러스케이트도 처음 타 봤어요.

요리조리 넘어지면서도 재미있는지 계속 타고싶다고 하네요.

한번 넘어지고 타기 싫다고 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어찌나 다행인지 몰라요.





이제 곧 2학기 상담도 있는데

선생님에게 어떤말을 듣게 될 지 긴장이 많이돼요.ㅎㅎ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가 내 책임같아서..ㅜㅜ


그리고 곧 운동회도 있어요.

드뎌 나도 학부모써 운동회도 참여하게 되는구나 라는 생각에 뜻깊기도 하고..달리기 못해서..시키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ㅋㅋ



참 하루하루가 다이나믹하고 새로운 일상들로 가득하네요.

입학한다고 한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3개월만 지나면 1학년이 끝이라니... 어찌 이리 시간이 빨리 지나는지 모르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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