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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고교교사가 제 자녀의 학생부에 악의적 허위내용을 기재하여 수시전형에서 모두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글쓴이 학부모

등록일 2019-12-02 12:11

조회수 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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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대입 전형을 치루고 있는 고3 학부모입니다. 그런데

학생부 종합전형의 폐단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고 있는 당사자가 되었습니다.

교사가 다음과 같은 악의적 허위내용을 학생부에 기재하여 5개 대학에서 서류전형에 탈락하고 수능최저등급을 요구하는 1개 대학의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다 음 -


“다소 개인주의적인 성향으로 인해 학급 친구들과 가끔 갈등을 빚었으며 타인 존중의 중요성과 사회성 향상에 대해 1년간 꾸준히 지도하여 학년 말로 갈수록 좋아지는 모습을 보임”



개선되었다고 교묘히 첨언하여 아이가 그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가 3개 대학에서 계속 서류전형에서 떨어져 제가 생기부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지금에 와서 학생부 정정은 어렵다.", 교육청 담당 장학사는 "개선되었다고 되어 있으니 악의적인 것이 아니다." 라고 하는 등 소용이 없어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사연을 올렸습니다.

100명의 추천이 있어야 내용이 뜬다고 하오니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어 자세한 사연을 보시고 추천해주세요.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imO3j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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