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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세종 1446 기립박수가 저절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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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0-15 14:16

조회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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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세종 1446 기립박수가 저절로 나와~

 

 

 

우리의 역사 임금 중에 세종대왕을 모르는 분이 있을까...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뮤지컬로 그려낸

세종 1446

의상부터 노래까지

배우들의 연기까지 하나하나 기억하고 싶은 공연을 만나다.

 

 

 

 

37명 출연진 300여벌의 의상..

8인조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디서 들려오나 했는데..

무대 뒤에서 연주하는 대금, 아쟁 음악 소리도 들려서 넘 좋더라는..

또한 계속 변화하는 마법 같은 무대 전환..

15세기 조선을 그대로 옮겨놓은 무대..

1446년의 시간으로 모두 함께 빠져드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다..

역사상 최고의 성군 세종..

백성만을 생각했던 애민정신의 왕..

태종과 세종의 이야기는 물론

장영실을 만나서 함께 하는 이야기...

세종과 맞서는 고려인 전해운

고려의 부활을 꿈꾸지만 세종의 진심어린 모습에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 변화도 인상깊게 여겨지더라는...

마지막 2부에서는 1446년 한글 반포..

그날의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보다..

 

 

 

 

오직 백성을 위해 존재하는 왕 세종...

얼마나 백성을 사랑하는지

뮤지컬 세종 1446을 보면 알 수 있다..

세종 역에 박유덕님..

정말 노래 잘하시더라는..

뮤지컬 세종 1446 보고 박유덕님 팬 되었다는...

소헌왕후 김지유님도 노래 잘하시고..

양녕역에 황민수..

1인 2역인데 양녕을 맡은 분이 장영실이라고는 생각이 안되게 연기하시더라는..

또한 운검의 무술이 어찌나 멋지던지 반했다는...

이 분들의 공연을 커튼콜에라도 찍어보고 싶었는데

모든 촬영이 불가해서 남기지 못했다..

어찌나 아쉽던지...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 뮤지컬 세종 1446

전 회차 기립박수 기록을 받고 있는 뮤지컬..

정말 기립박수를 칠까 싶었는데

다들 일어나서 박수를 치더라는..

율이도 일어나서 박수를 정말 열심히 쳤다..

 

 

 

 

뮤지컬 세종 1446을 본 감흥이 떠나지 않더라는..

기립박수 저절로 나오는 공연을 꼭 만나보기를...

자세한 후기는

https://blog.naver.com/duswk75/22167698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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