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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역 XR전시 『퓨처데이즈』 @플랫폼엘

글쓴이 해피클라라

등록일 2019-11-13 18:14

조회수 16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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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데이즈 - 순간을 경험하다> 展



여기는 학동역 미술관, '플랫폼 엘'이랍니다!

온라인으로 가입을 해두었어서 언젠가 가보리했는데

이렇게 멋진 건물에 매력 뿜뿜일줄은! :D





아이들과 보러온 전시는 IT와 결합하는 예술,

▼▼▼▼▼

Futuredays 순간을 경험하다

extended reality

11.8 - 17. Platform L



이번주 일요일까지 전시이니,

특별한 현대미술 전시를 보시려거든,

이번 주말까지 일정을 잡아보세요~






2018년 마이크로소프트 아카이빙 아티스트로

아시아 최초 선정된 미래지향 예술콘텐츠 그룹,

[프로젝트 ONN]이 한국 첫 XR전시 <퓨처데이즈>전을

플랫폼엘 미술관에서 개최합니다 :D


순수예술과 IT기술과의 만남

작품 속으로 들어가 관람할 뿐 아니라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현실과 가상의 세계.





XR전시, 처음 시작은 <안개-해변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니,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보는 이의 오감을 자극.

화학적 이미지와 더불어 최신 기술을 선사하는

확장된 관람 형태로 현실과 가상을 즐겨봅니다.


양말을 벗고 백사장을 즐기듯, 바다소리도 들으면서

그리고.. 탭을 보면서 기술로 또 다른 세계를 함께 해보아요.

맨 눈으로 보이는 현실세계에

탭을 통한 또 다른 가상세계

두 세계를 함께 즐기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숲으로 들어가본답니다.

XR전시, 기계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세계로 오감을 자극할 장치들이 함께라서

더욱 흥미로웠던 시간이에요.


식물의 잎사귀에 센서를 연결해

생체 데이터를 음악으로 변환하는 원리를 이용,

식물이 작곡한 음악이 울려펴진다.


인생의 다양한 스펙트럼의 레이어를 통해

여러 가지 찰나의 모습과 형상을 가상현실과

현실의 세계가 융합되어 한 곳에 표현되었던 공간.


작가의 작품 안으로 직접 걸어들어가

작품 속을 거닐며 작품을 직접 체험하는 동시에,

스스로 작품의 일부가 되어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경험.




이머시브 XR오라토리오 <lost white>는

한강의 소설 <흰>에서 영감을 받아

'잃어버린 물건'과 '흰 물건'으로 상징되는

오브젝트를 연결고리로 동시대 현대인의

내밀한 이야기와 인생의 가치를 들려준답니다.


보이는 공간은 흰 공간에 그림이었지만

탭을 통해 보이는 또다른 가상현실에서는

전시공간에서 들려오는 음악에 맞춰

그루브를 타는 인물들이 감각적으로 보이는데

그런데... 모티브가 아무래도 외로운 느낌이라 그른가

작품 속 보이는 인물들이 바쁜 와중에도 쓸쓸해보였어요.



예술가 김인현, 박진아, 신준식, 허지은의

현실에 가상을 덮어 더넓게 경험하게 하는 전시.

플랫폼엘, <Futuredays 순간을 경험하다> 展.

순수예술과 IT 기술의 만남이

예술의 경계를 넓여 풍부한 인풋을 주는

매력적인 현대미술을 선사해주었다 싶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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